자동차 부품 중견기업 캐프그룹이 6년째 매년 국가유공자 가족에게 쌀을 전달해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캐프그룹 고병헌 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4일, 성백영 상주시장, 김차범 대구지방보훈청 관계관, 보훈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캐프본사에서 상주지역에서 힘들게 살고 있는 국가유공자 가정 200가구에 쌀 20㎏들이 1포씩(82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한편 캐프그룹은 지난 2007년부터 국가유공자들에게 쌀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고 회장은 “오늘 날 번영된 조국이 있는 것은 오로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후손들이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어 조금이나마 돕기 위해 작은 정성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고 회장은 1995년 회사 창립 이후 해마다 상주지역 홀몸노인과 불우이웃 등에 쌀과 생필품 등을 전달해 오고 있어 해오는 등 지역사회 환원사업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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