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14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조직위원회는 4일 500명에 이르는 대규모 '관객심사단'과 다른 영화제에서는 볼 수 없는 '국제청소년영화캠프-국제청소년심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객심사단은 공식 홈페이지(www.siyff.com)를 통해 오는 6월 15일까지 모집한다.
관객심사단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키즈아이 심사단' 200명,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틴즈아이 심사단' 200명, 대학생 및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스트롱아이 심사단' 100명을 선발한다.
관객심사단으로 선정되면 영화제 기간에는 해당 섹션에 상영되는 초청작 일부를 감상할 수 있다. 또 해당 섹션 상영작 중 10편 이상을 감상한 심사단 중 1인을 선발해 폐막식에서 섹션별 최고의 작품인 '올해의 SIYFF 관객상'을 시상할 기회를 얻게 된다.
또 국제청소년심사단은 영화제 기간에 숙식 제공, 영화비평 강의, 감독과 대화, 전통 문화체험 등을 한다. 영화제 공식경쟁부문인 '경쟁 13+'의 최우수 작품을 선정하는 'SIYFF 시선상'의 심사자격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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