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시청소년단체협의회와 한국청소년인천시연맹에서 주관하는 2012시대표문화존(현대예술)-청소년락문화존 2회 공연을 성공리에 끝마쳤다.
6월 2일(토), 올림픽기념공원에서 진행된 2012시대표문화존-청소년락문화존은 인천밴드협회 휘모리의 축하공연과 12개 인천지역 청소년 그룹사운드 동아리의 공연, 풍물과 방송댄스 등의 4개 청소년 동아리 공연, 비누공예, 페이스페인팅, 청소년흡연예방캠페인의 청소년 동아리 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무장해 약 1,000여명의 지역 청소년과 주민이 참여한 명실상부한 인천지역 청소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2012시대표문화존-청소년락문화존은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인천관내 그룹사운드 동아리의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청소년락문화존에서는 청소년들의 공연기회와 인천밴드협회의 멘토링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역량 및 기량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건전한 청소년문화교류의 가교역할을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청소년락동아리 공연을 주 무대로 하여 청소년동아리공연 및 체험부스, 초청공연으로 구성되는 2012 시대표문화존-청소년락문화존은 동아리들이 함께 만들어 6회의 공연이 더 남는 청소년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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