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향제 추진위원회(회장 : 최만호)에서는 횡성다목적댐 건설로 인한 실향의 슬픔을 달래고 그동안의 고향민들의 소식을 듣는 정기 행사인 망향제를 올해로 열네번째를 개최하며 실향민과 화성동문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헌관(횡성군수 고석용?-미확정), 아헌관(위원장 최만호), 종헌관(동문회장 원충식)의 망향제례를 실시한다.
이어 11:00부터 제17회 화성초교 동문회 행사 개회식을 시작으로 행사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화성초교 수석부회장(양재수)의 개회선언과, 갑천면장의 격려사, 국회의원, 군의원의 축사 및 제27회동문의 교가제창으로 2부 행사를 마감하고
3부 화합행사에서는 어울림한마당, 보물찾기, 기별 족구, O∙X퀴즈, 기별 노래자랑 및 행운권 추첨, 동문회장 폐회사를 끝으로 행사의 막을 내린다.
망향제 추진위원장은 댐 건설로 인하여 몸은 고향을 떠나 있지만 마음은 늘 화성뜰에 있는것 같다며 언제나 만나면 그때마음 그대로 라며 늘 건강하며 고향을 잊지 말고 내년에도 후년에도 만남을 지속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자고 당부하면서 행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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