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외남면 새마을부녀회 강명구 회장은 5월 31일 경상북도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개최된 『2012 새마을여인상 시상식 및 행복한 가정 가꾸기 실천대회』에서 어머니로서, 며느리로서, 아내로서, 새마을부녀지도자로서 도리와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새마을여인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강회장은 지난 1992년부터 새마을부녀회 활동을 하면서 힘들었던 시기를 극복하고 2009년 외남면 새마을부녀회장을 맡아 새마을운동에 적극 참여하여 헌신 봉사하고 지역주민의 칭송과 모범이 되는 가정을 가꾸어 타의 귀감이 되었다.
이외에도 평소 봉사정신이 투철한 신흥동 새마을부녀회 임명자 부회장은 모범 부녀회장상을, 새마을부녀지도자의 남편으로서 타의 모범이 되는 공성면 새마을부녀회 우경희 회장 남편(육홍기)은 외조상을 수상하였다. 강회장은 “이런 큰 상을 받은 것에 감사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알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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