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구청장 곽대훈)와 성서종합사회복지관은 결혼이주여성의 한국사회 정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을기업인 ‘맛나多’음식점을 지난 30일 개업했다. ’맛나多’음식점은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에서 결혼이주여성 4명과 한국인 주부 2명이 공동운영한다. '맛나多' 음식점은 성서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국어를 배우던 결혼이주여성들의 음식 솜씨가 남달라 복지관 관계자가 추진하여 가게를 오픈하게 됐다.
퓨전음식점 '맛나多'는 김치볶음밥, 불고기 덮밥 등 한국 전통음식과 함께 베트남 월남쌈, 인도 카레, 일본식 주먹밥, 베트남 쌀국수 등을 판매한다. 판매수익의 일부는 기금을 조성하여 나눔의 행복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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