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이돈구)은 5월 31일 오전 10시30분 강원도 평창군 가리왕산 국유림 정책 강화를 위한 숲속 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
지난 2월 10일 홍천에서 열린 1차 토론회에 이어 열리는 토론회에는 현장위주로 해 이돈구 청장과 김남균 차장, 5개 지방산림청장 및 27개 국유림관리소장,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등 산림, 임업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국유림 경영의 발전방향과 심층 모색을 위한 것으로 소나무숲의 미래지향적이고 지속가능한 관리, 우량 종자 생산자를 위한 대경목 채종임분 관리, 천연하종임지 조성·관리방안, 천연 활엽수림 관리방안 등에 대해 논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모을 계획이다.
한편, 현장토론 대상지인 ‘하안미리 소나무숲’은 다가오는 22세기를 위해 보전해야 할 숲 2003년 경진대회 우수상을 입상한 곳으로, 소나무숲 경영의 좋은 현장사례를 보여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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