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 청양읍 묵동길에 위치한 청양고추문화마을에 5만여 송이의 꽃양귀비가 만개하여 이곳을 찾는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이 관상용 양귀비꽃은 지난 3월 농업기술센터에서 묘목 5만여 개를 지원받아 이식한 것으로 지난 5월 21일부터 첫 봉우리를 피우기 시작해 지금은 화사하게 활짝 피어 6월 초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밖에도 청양고추문화마을에는 세계에서 제일 매운 고추와 각양각색으로 모양과 색을 바꾸는 34개 나라의 고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고추생태관과 95종의 아열대 식물 5,978본과 세계희귀종 꽃인 시체꽃 줄기를 관람 할 수 있는 자연 생태관이 수려한 모습으로 고추문화마을을 찾는 이들을 반기고 있다.
또한 자연공간에 걸 맞는 14동의 펜션과 세미나실은 아름다운 주변 환경과 볼거리를 제공하여 전국의 대학 및 기업, 가족, 모임 단위의 휴식과 교육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밖에도 주말에는 연날리기, 윷놀이, 딱지치기 등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어 가족단위 휴양객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주변에는 국내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 천장호 출렁다리와 국내 유일 상․하대웅전이 있는 장곡사, 칠갑산자연휴양림, 식재면적기준 국내 최대식물원인 고운식물원, 국내 최대구경의 굴정망원경을 보유하고 있는 칠갑산천문대(스타파크)등이 있어 중부권 최대의 자연휴양도시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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