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소속 사회통합위원회(위원장 송석구) 강원지역협의회(의장 유재천 상지대학교 총장)는 5월 29일 오후 2시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강원지역 현안논의 및 화합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지역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대학생, 관계 기관 공무원 등 150여명을 비롯해 유재천 의장, 권영중 위원(강원대학교 총장) 등 강원지역협의회 위원이 참석한다.
사회통합위원회 강원지역협의회는 저출산·고령화시대 행복한 가정과 강원도를 위한 사회통합적 대안을 제시하고 세대 간, 남녀 간 상호 갈등 해소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날 토론회를 마련했다. 유재천 의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주재하고 김원동 강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장이 ‘저출산, 고령화 시대의 가속화와 사회통합의 방향 모색’이란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할 예정이다.
이어서 김형방 상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노인 복지 정책’, 최형규 강원도 경제정책과장이 ‘세대 간 일자리 공유’, 김인교 강원테크노파크원장이 ‘남녀 사회적 활동과 차별’, 박은주 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장이 ‘100세 시대 일과 가정의 양립’ 이란 주제 발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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