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스 영덕 고사리 수확 체험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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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 영덕 고사리 수확 체험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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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수) 오전 11시, 지품면 도계리 일원에서 개최

▲ 2011년 서울 방이동 주민들영 덕 고사리 수확체험행사ⓒ 뉴스타운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청정 영덕에서 생산되는 로하스 영덕고사리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로하스 영덕 고사리 수확 체험행사를 5월 16일(수) 오전 11시에 지품면 도계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덕군에서는 지역의 새소득 작목으로 육성중인 고사리 수확 체험 행사는 고사리 재배농가와 농업기술센터의 주관으로 군수님, 의회의원, 관계 유관기관장, 군청출입기자 등이 참석해 고사리 수확 체험 및 요리 시식 등을 통해 영덕고사리의 우수성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홍보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영덕고사리는 2008년 시험재배를 시작으로 현재 250여 농가에서 약 77ha가 재배되고 있고 올해는 기상상태가 양호해 전년에 비해 고사리 생산량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로하스 영덕 고사리는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적 재배로 생산돼 맛과 향은 물론 타지역에 비해 품질이 우수해 도시소비자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영덕로하스 고사리 수확 체험행사로 언론매체 등에 영덕고사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무공해 영덕 고사리의 판매가 더욱 활성화돼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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