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부산물 이용 재배? 육질 단단, 당도 높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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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 키토산이용 토마토 본격 출하 ⓒ 뉴스타운 | ||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완숙토마토를 지역특화작목, 돈되는 농업으로 육성하여 현재 강구면 오포리 시설하우스 재배단지에서 고품질 영덕 완숙 토마토를 본격 출하하고 있다.
영덕군은 9호 농가에서 총 3.5ha가 재배되고 있는 영덕 토마토는 연간 480여톤이 생산되고 있으며, 주로 택배를 통해 판매되고 5kg 한 상자당 17,000원 ~ 25,000원의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올해 토마토 생산량은 평년 수준과 비슷해 과다 생산으로 인한 가격 폭락 우려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덕 토마토는 바다와 인접한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기 때문에 지역의 풍부한 해양부산물(특히 게껍질) 등을 활용해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으며 친환경적으로 생산하여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품질 영덕 토마토 생산을 위해 앞으로 지속적인 지원과 홍보를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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