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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대구 프린스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강신성일 윈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제6회 대구뮤지컬페스티벌 관련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뉴스타운 장현준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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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작은 130만 다문화가정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오늘날 우리의 자화상을 그린 작품으로 '뮤지컬 아리랑 판타지'를 시작으로 중국의 뛰어난 젊은 극작가 티엔딩이 자신의 생명을 걸고 극작을 완성, 끝내 공연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지만 많은 중국인들로 부터 사랑 받고 있는 중국 항주에 실존하는 서호 단교를 배경으로 한 대형 뮤지컬 '단교'를 폐막작으로 선정하여 25일간의 뜨거운 일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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