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극 '별도 달도 따줄게'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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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극 '별도 달도 따줄게'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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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리얼 팰리스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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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2시 서울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KBS1TV 저녁일일극 <별도 달도 따줄께>(연출 전선홍 극본 홍영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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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간의 갈등을 치유해주는 힐링 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께>는 어려울때 자신을 지겨주는 것은 가족이라는 것을 부단한 노력을 통해 깨달아 가는 이야기다.
 
이 날 김영철, 조동혁, 서지혜, 고세원, 문보령, 임지은, 김동윤, 해금이 참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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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만호' 역을 연기한 김영철은 "실제 성격과 많이 닮았다"며, "따뜻한 아버지상을 만들 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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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우' 역을 연기한 조동혁은 "전작과 다른 따뜻한 캐릭터를 연기 한다"며, "순수남과 차도남 모두 매력이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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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원' 역을 연기한 서지혜는 "전작과는 다른 순수한 캐릭터 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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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혁' 역을 연기한 고세원은 "전작에는 강한 캐릭터를 많이 연기 했다"며, "실제 성격은 털털한데 이번 드라마는 완벽주의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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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경주' 역을 연기한 문보령은 조동혁과 고세원 중 이상형에 대해 "잠깐이라도 행복한 고민이다"며, "고세원은 따뜻하고 편하고, 조동혁은 남자 답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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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은은 "대본에 충실 하게 연기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연하남과 연상남 중에 이상형에 대해 임지은은 "연하남에 마음이 간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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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윤은 "밉지도 않고 얄밉지도 않은 귀여운 캐릭터 이다"며, "코믹적인 요소도 많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실제 형에 대해 김동윤은 "형이 나보다 경력이 많은 연기자다"며, "형에 대한 열등감이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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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은 "실제 나이는 24살 이다"며, "즐기면서 연기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저녁일일극 <별도 달도 따줄께>는 7일 저녁8시 25분 방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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