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부부경찰관 승진도 같은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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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 부부경찰관 승진도 같은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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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금실이 좋고 잉꼬부부로 소문이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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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서장 윤원욱)에 근무하는 부부경찰관이 나란히 승진해 화제다. 주인공은 원주경찰서 정보과에 근무하는 조윤호 경장과 청문감사실에 근무하는 유미성 경장으로 1일 개최된 승진임용식에서 나란히 경사로 승진 임용됐다. 
 

이들은 2001년 10월 21일 경찰의 날에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평소에도 금실이 좋고 잉꼬부부로 소문이 자자해 동료 경찰관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이날 원주경찰서에서는 수사과 이광우 경사 등 총 9명이 경장에서 경사로 승진하는 영광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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