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구포역, 고객이 직접참여하는 역환경개선 벽화그리기 체험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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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구포역, 고객이 직접참여하는 역환경개선 벽화그리기 체험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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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의 테마거리로 조성하여 걷고 머물고 즐기고 싶은 세련된 역사 만들기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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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 구포역은 28일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철도역사꾸미기 벽화체험 활동을 시작했으며 부산시 사회공헌센터에서 구포역 벽화그리기 자원봉사자를 온라인으로 모집결과 외국인학생 포함 50여명이 신청하여 참여했다.

 

코레일 구포관리역장은 역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지자체, 지역인사, 도시디자인 전문가(교수) 등 수차례 미팅을 가졌으며 그 결과를 토대로 코레일 구포역→구포시장→화명체육공원→낙동강 뚝길→도시철도 구포역을 연결하여 통합 디자인(Total Design)해 주변 전체가 조화를 이루는 세련되고 쾌적한 문화예술이 살아있는 구포의 테마거리로 조성하고자 다방면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역세권 환경개선 주요 사업으로 역사앞 골목길조성, 가로시설물정비, 공지를 활용한 주민쉼터, 공원녹지, 공동주차장, 벽화조성 등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해 걷고, 머물고, 즐기고 싶은 세련된 역세권 특화거리로 만들 계획이다.

 

이번 벽화사업를 준비한 김성길 구포관리역장은 ‘일일 평균 승하차 인원 1만명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인 부산시 북구의 관문인 구포역을 예술과 문화가 접목된 벽화사업으로 단장하여 새로운 명소로 만들고 주변 낙후된 환경을 개선, 활성화 하여 스토리가 있는 기차역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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