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약목면보건지소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4월부터 오는 6월까지『맞춤형 의료서비스』인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맞춤형 건강교실은 지역의 55세이상 여성 2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삶 행복한 미래를 만든다”다 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요가교실, 비만예방클리닉, 치매예방, 금연 등)을 주 2회(화,목) 3개월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건강교실을 통해 살림과 가족 건강에만 신경 쓰는 등 정작 본인의 건강은 등한시 해 오던 여성들에게 삶의 활력소와 본인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건강교실을 통해 갱년기로 인한 신체적·정신적 변화를 슬기롭게 대처하고 건강한 노년을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칠곡군 보건소 관계자는 “최일선 의료기관으로서 1차 진료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다양한 맞춤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지역주민의 건강수명 연장 및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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