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쩍벌남 사이 내 다리'…지하철 공공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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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벌남 사이 내 다리'…지하철 공공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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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 지하철에서 양쪽 쩍벌남으로 인해 다리가 끼인 장면 
‘쩍벌남’은 ‘펼칠남’과 더불어 지하철의 공공의 적으로 불리는 남자들을 말한다. 다리를 있는 대로 활짝 벌려 앉음으로써 7~8명이 앉을 수 있는 공간을 6명 밖에 앉지 못할 정도로 만들며 바로 옆 자리에 앉는 사람들의 공간까지 빼앗는 남성을 일컷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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