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큐스앤자루, 자회사, 세포치료제 ‘NK-92’ 라이센스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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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큐스앤자루, 자회사, 세포치료제 ‘NK-92’ 라이센스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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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큐스앤자루는 자회사인 아이넥스바이오가 미국의 신약개발 전문회사인 컨퀘스트(conkwest) www.conkwest.com 와 NK-92세포세포치료에 대해 한국 및 아시아등에 제조, 개발, 판매를 위한 라이센스 계약(기술도입)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이큐스앤자루는 한국과 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세포치료제 사업에 진출하게 되었다.

이큐스앤자루는 지난 1월 미국 컨퀘스트社와 세포치료제 개발 관련 전략적 제휴 체결에 이어 후속조치로 컨퀘스트가 미국과 유럽지역에서 임상 1상을 마친 “NK92”세포치료제의 기술도입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세포치료제의 개발, 생산 및 판매의 전 분야에 걸쳐 긴밀히 상호 협력을 하게 되었으며, 이큐스앤자루의 자회사인 아이넥스바이오는 한국과 아시아 지역을 컨퀘스트는 미국과 유럽 지역을 대상으로 향후 추가적인 임상을 진행할 예정에 있다고 밝혔다.

컨퀘스트가 개발중인 “NK-92”는 기존의 자가세포를 이용한 NK세포치료제와는 달리 타가세포를 이용함으로써 시간과 비용이 적게 들고 표준화와 상업화가 용이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또한, “NK-92”는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여 환자를 치료하는 혁신적인 치료제로써 현재 다양한 종류의 암환자를 대상으로 미국과 유럽에서 임상1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현재 임상2상을 위한 시험 준비중에 있다.

컨퀘스트는 자연살해세포(NK세포) 및 세포치료제 분야의 세계적 석학들이 연구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세포치료제 전문 개발회사로써 NK세포를 세계 최초로 규명한 미국 Tufts대학의 로널드하버만 교수 (Dr. Ronald Herberman), 국제 세포치료학회장을 역임한 Stanford 의과대학의 로버트니그린(Dr. Robert Negrin)교수 및 미국 혈액학회 회장인 아먼드키팅(Armand Keating) 박사 등 세포치료제 개발 전문가들이 포진되어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암 및 바이러스성질환을 대상으로 세포치료제를 상업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업체이다.

이큐스앤자루관계자에 따르면 자회사인 아이넥스바이오는 금번 기술이전을 통해 본격적인 세포치료제 시장에 진출뿐 아니라 원천기술보유자인 미국의 컨퀘스트社 와의 미래지향적 전략적관계 설립을 위해 추가적으로 경영참여 및 지분 참여 와 같은 다양한 형태의 구체적인 협력방안도 검토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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