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복지하상가, 회화작가 4명 미술작품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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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복지하상가, 회화작가 4명 미술작품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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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27일까지 진행, 박영숙, 이향순, 정남철, 최한음 작가의 작품 20점

ⓒ 뉴스타운/ 박영숙 작가의 ‘가락동 풍경(12호P)’(좌), 이향순 작가의 ‘돌담길(20호P)’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용호)은 새 봄을 맞아 광복지하도상가 내 입점 미술작가 4인의 창작 작품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박영숙, 이향순, 정남철, 최한음 작가의 작품 20점을 선보이게 된다.

광복지하도상가는 1988년 개장하였고 2008년부터 부산시로부터 부산시설공단(지하도상가사업소)에서 위탁받아 관리하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에서는 매년 미술작품 전시회 등을 개최하는 등 시민들의 휴식과 문화향유를 위한 공간으로 가꾸어 가고 있다. 

ⓒ 뉴스타운/정남철 작가의 ‘목련(10호F)’(좌), 최한음 작가의 ‘은빛(12호F)’

이번 참여하는 박영숙 작가는 △개인전 2회, 부산미술제?회화제?목우회 외 공모전 다수 입상 △부산미협 회원, 서구문화회 회원 △현재 광복지하도상가 영?아뜨리에 운영하고 있다. 정남철 작가는 △제2회 국제예술대전 특선(1993년) △제1회 아시아 현대미술대전 특선(1995년) △서화대전 초대작가상(1999년)을 수상했다.

그리고 이향순 작가는 △개인전 1회, 대한민국미술대상전 외 공모전 다수 입상 △부산미술제?회화제?KPAM미술제?부산사랑 100경전 △현재 광복지하도상가 시온아트 갤러리 운영하고 있다. 최한음 작가는 △제1회 개인전(예문갤러리, 서울) △봉평메밀꽃축제 초대전, 영남매일 창간1주년 기념전 △현재 광복지하도상가 예원화랑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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