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은 귀농1번지 상주시 서울사무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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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은 귀농1번지 상주시 서울사무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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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712만명 은퇴자들 활로 찾는다

복잡한 경쟁도구에서 생활하면서 지친 도시민들이 꿈꾸는 그 곳! 상주. 상주는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되면 아름다운 꽃들과 샘솟기 시작하는 초록색들로 산과 들을 이루고, 태양이 작열하는 무더운 여름이면 시원한 냇가에 소쩍새가 울고 반딧불이 춤추는 곳, 그 곳 상주! 어디로 떠나고 싶은 가을이 되면 들판 곳곳에 오곡백과가 익어가고 홍시를 따면서 메뚜기 잡는 곳, 삭막한 겨울이 오면 눈꽃으로 수놓은 대자연속에서 고구마와 감자 굽는 냄새가 나는 그 곳 상주! 아직 이 곳에는 고향의 정서가 남아 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수도권의 예비 은퇴자는 712만명으로 집계 되고 있으며 우리나라가 세계 경제 11위의 부강한 나라로 만드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 베이비부머 세대들 이제 곧 은퇴시기를 맞아 제 2의 인생을 찾을 계획이다. 그들은 정서가 살아 숨쉬며 조용한 전원생활을 할 수 있는 곳을 우선시 하고 있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시기와 맞물려 증가하고 있는 귀농·귀촌인 유치와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전담부서인 ‘귀농귀촌 특별지원팀(T/F)’을 10명으로 구성(전화번호 054-537-6422) 설치하고, 연간 500가구의 귀농인 유치를 목표로 4월 9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이어, 수도권 712만명 은퇴자들의 귀농·귀촌 전문상담을 위하여  상주시 귀농·귀촌 서울사무소(서울시 중구 다동 청계천로40 한국관광공사 7층, 전화번호 02-776-2831)를 4월 24일 설치하고 현판식을 가진다.

 

앞으로 서울사무소는 수도권에서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 상주, 귀농귀촌의 1번지 상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길잡이 역할을 하게된다.

 

한편, 상주시에서는 지난해 135가구 279명이 귀농을 하였으며, 그동안 657가구 1,876명이 귀농하여 대한민국 귀농 1번지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상주시가 귀농·귀촌으로 가장 선호하는 곳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은 곶감(감), 오이, 육계 전국 1위, 한우, 포도, 쌀, 배 등 다양한 품목의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는 등 새롭게 도약하는 미래지향적인 농업도시로 소득활동을 다양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며,

 

낙동강과 백두대간이 가로지르는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풍부한 농업자원을 보유한 농업도시로,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 상주”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교육ㆍ의료ㆍ문화ㆍ스포츠ㆍ교통 도시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는 점과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를 중심으로 학생수가 20,497명으로 시민의 20%가 학생이며, 농촌도시에서 보기 드물게 종합병원 2개소 등 88개소 의료기관, 고대사찰 남장사를 비롯한 문화재 94종 340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문장대, 경천대, 자전거박물관 문화관광 자원이 풍부할 뿐아니라, 중부내륙, 상주-청원간 고속도로 개통과 개통될 상주-영덕, 상주-영천 고속도로가 교차하여 전국 어디에서나 2시간대의 진출입 가능한 교통중심 도시이기 때문이다.

 

귀농귀촌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주시는 귀농·귀촌인의 정착시 애로사항을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도록 전문상담공무원을 배치하여 주택, 농지구입, 영농규모와 품목, 영농기술 교육은 물론, 정착시 지역민과의 갈등 해소까지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고,귀농인들을 위한 보조사업으로 농가주택수리비 지원, 귀농인에 적합한 소득사업 지원, 농업인턴지원 등은 물론, 농가당 2억4천만원범위내에서 금리 3%, 5년거치 10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한 창업지원사업, 귀농귀촌정보센터 개설운영 등 다양한 귀농귀촌 시책을 펼침으로서 귀농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향후 새로운 사업 창출을 위하여 국·도비 확보는 물론 새로운 아이템을 구상하고 있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 상주, 대한민국 귀농·귀촌 1번지로 자리매김 함으로써 새롭게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탄생 되도록 귀농·귀촌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상주시가 전국에서 가장 귀농·귀촌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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