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 호주 센트럴퀸즈랜드대학 학사교류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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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대 호주 센트럴퀸즈랜드대학 학사교류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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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센트럴퀸즈랜드대학 학사교류 양해각서 체결 ⓒ 뉴스타운
경주대학교는 지난 23일 호주의 브리즈번에 위치한 센트럴퀸즈랜드대학교(CQU : Central Queensland University, 총장 스캇 리쳐드슨 : Scott Richardson) 본관 회의실에서 양교 학생들의 교환프로그램 및 교환교수를 포함한 두 대학의 호텔관광 및 선도관련분야의 7+1학위제도 프로그램 개발 및 상호협력 방안개발을 위한 학사교류협정을 체결했다.

국립 센트럴퀸즈랜드대학교는 1967년에 설립된 대학으로, 현재 40여 개국에서 온 2,000여명의 유학생들을 포함하여 16,000여명의 학생들이 재학중이다. 오랜 학문적 전통을 자랑하는 이 대학은 현재 퀸즈랜드주에 맥케이, 버던버그, 글래스톤, 이머릴드 등 4개의 캠퍼스와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에 각각 1개의 캠퍼스가 있으며 해외에는 싱가포르, 피지, 듀베이, 홍콩 등에 캠퍼스를 두고 있다.

센트럴퀸즈랜드대학교 스캇 총장은 “우리대학은 2009년 호주 정부에서 선정하는 좋은대학가이드 평가에서 졸업생, 학생서비스 두 분야에서 만점을 받은 유일한 학교”라며, “이번 협정을 통해 학생교류 뿐만 아니라 양 대학간의 다양한 학사교류를 진행해 갈 것을 희망했다.

경주대학교 이순자 총장은 이번 협정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세계수준의 교육 기회를 제공함을 물론 다양한 학위과정의 개발을 통하여 경주대학교가 추진하고 있는 세계화 교육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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