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미니시리즈 '러브 어게인'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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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미니시리즈 '러브 어게인'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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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아트홀

 
   
  ⓒ 뉴스타운  
 

23일 오후2시 서울 장천아트홀에서 JTBC수목미니시리즈 <러브 어게인>(연출 황인뢰 극본 김은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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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단 한번 오는 사랑 <러브 어게인>은 일본 내 최고의 화제작들을 집필한 극작가 이노우에 유미코 원작의 드라마다. 누구에게나 풋풋했던 추억의 학창 시절, 남몰래 간직한 비밀도 많았고 사소한 일 하나에도 웃음과 눈물이 많았던 만큼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으로 가득했던 시절의 이야기다.

 

이 날 김지수, 류정한, 최철호, 이아현 등이 참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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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현' 역을 연기한 김지수는 첫 사랑의 아이콘에 대해 "첫 사랑의 아이콘 이미지라는 생각은 별로 해본적 없다"며, "오랫 동안 기억될 수 있는 첫 사랑으로 남는다면 축복이고 기분 좋은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나도 그런 느낌의 첫 사랑으로 남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내 첫 사랑과 닮은 배우에 대해 김지수는 "지금 생각해보면 고등학교 때 해봤지만, 고등학교 졸업 후 한 다섯 살 많은 오빠가 첫 사랑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극중 최철호가 사랑 하고 싶은 캐릭터 이다"라고 밝혔다.

 

동안 미모인데 주부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해 김지수는 "애매한 지점이 있다"며, "요즘 여배우들이 동안이 많아서 유독 나만 동안이라고 하는 것은 쑥쓰럽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큰 아이를 둔 주부 역할은 처음이다"며, "경험 해보지 못한 상황인데 재밌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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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욱' 역을 연기한 류정한은 "첫 드라마이고 김지수가 첫 상대 배우이고 첫 감독이다"며, "첫 사랑의 아이콘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영상 보면서 오글거렸다"며, "걱정 반 기대 반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첫 사랑에 대해 류정한은 "고등학교 때 한 살 플룻 전공 했던 연상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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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진' 역을 연기한 최철호는 이아현에 대해  "대본 연습 때 봤는데 성격이 시원시원하고 편하게 대해줘서 행운인것 같다"라고 밝혔다.

 

첫 사랑에 대해 최철호는 "항상 연상녀 였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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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역을 연기한 이아현은 최철호에 대해 "호흡 잘 맞고 재밌게 해준다"며, "정말 열심히 하셔서 배워야 겠구나 생각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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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규' 역을 연기한 전노민은 "이런 역할은 처음이다"며, "하면서도 심하다고 생각 하는 점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김지수와는 드라마는 처음이지만 전부터 알고 지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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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규' 역을 연기한 유태웅은 "연기 변신이라고 애기하기는 그렇다"며, "상대 배우들이 연배가 비슷한데 남자 배우들 중에서는 막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첫 사랑에 대해 유태웅은 "중3때 풋사랑을 했다"라고 밝혔다.

 

극중 상대 여배우가 없는 것에 대해 유태웅은 "멜로가 부럽긴 하다"며, "아직 멜로 장면이 있는지는 모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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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철' 역을 연기한 김진근 첫 사랑에 대해 "마흔이 넘어서 사랑을 해서 첫 사랑은 아닌 것 같다"며, "아내는 마지막 사랑 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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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 역을 연기한 윤예희는 "중년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대변 하는 드라마 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첫 사랑에 대해 윤예희는 첫 사랑에 대해 "오빠 친구 였다"며, "그 시절 들었던 음악을 들으면 울컥 한다"라고 밝혔다.

 

수목미니시리즈 <러브 어게인>은 25일 저녁8시 45분 첫 방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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