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패밀리 포항봉사단, 4월 나눔의 토요일 봉사활동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스코 패밀리 포항봉사단, 4월 나눔의 토요일 봉사활동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애인 활동지원 등에 포스코 패밀리 임직원 3천 5백여명이 참여

▲ 연일읍사무소에서 창고 정리정돈을 돕고있는 포스코패밀리 봉사단
ⓒ 뉴스타운
 
포항제철소(소장 조봉래)가 21일 나눔의 토요일을 맞아 포항주재 임직원과 포스코 패밀리 봉사단원 3천 5백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포항제철소를 비롯해 포스코 계열사, 외주파트너사, 포스코 인증 우수공급사의 임직원과 가족들로 구성된 포스코패밀리 봉사단은 이번 달 봉사활동 테마를 ‘장애인 활동지원’으로 정하고 복지시설 및 단체, 자매마을 등 130여 개소에서 따뜻한 나눔활동에 나섰다.

포스코 패밀리 봉사단은 경주온정마을 등 장애인 시설을 찾아 시설물 대청소, 목욕봉사 등 장애인들의 손과 발이 되는 나눔활동을 펼쳤다. 또한 성모자애원, 햇빛마을, 지역 경로당에서는 노약한 어르신들에게 수지침을 놓아 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흥해읍, 구룡포 등 자매마을에서는 공동창고를 도색하고 노인정의 장판,벽지 교체작업을 실시했으며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에는 대청소와 방충망을 설치를 지원했다.

한편 포스코패밀리 봉사단 300여명은 포항시의 행정새마을운동 지원을 위해 읍, 면, 동 사무소를 방문해 포스코형 혁신활동인 QSS(Quick Six Sigma)활동을 전파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포스코패밀리 봉사단은 자매마을 공무원들과 함께 문서고, 물품창고, 자재창고 등을 정리정돈하고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재배치하는 등 혁신활동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조봉래 포항제철소장은 “포스코패밀리 봉사단은 관심과 배려를 바탕으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포스코의 나눔 활동이 우리 이웃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포항지역 포스코패밀리 봉사단은 올해 매월 평균 4,000여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5월에는 ‘경로효친 실천활동”을 활동테마로 자매마을, 경로당, 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르신과 말벗 되기, 마을 시설정비, 목욕도우미 등 더욱 다양하고 알찬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