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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문학공원이 강원문화재단과 함께 - 찾아가는 영화관, ‘김약국의 딸들’ - 상영회를 4월 24일(화) 저녁 7시부터 박경리문학공원 5층 세미나실에서 진행한다.
‘김약국의 딸들’은 박경리 선생의 동명소설을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으로 1963년 유현목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엄앵란, 이민자, 최지희 등이 출연해 주목받은 작품이다.
박경리문학공원 관계자는 “한국문학의 산실인 박경리문학공원에서 박경리 선생의 작품을 영화로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찾아가는 영화관은 도내 문화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직접 상영장비 등을 싣고 찾아가 연중 60여 회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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