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에 영화의 전당에서 열릴 개막식의 사회자로도 나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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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역전의 여왕’에서 김남주와 호흡을 맞추며 코믹한 역할을 훌륭히 소화하는 한편으로 아나운서 이하정과 결혼하면서 경사스런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정준호는 지역문화의 발전에 일조하고자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요청에 흔쾌히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로에서 연극을 하며 젊은 시절을 보낸 경험이 있는 정준호는 “무한한 재능과 가능성을 품고 있는 감독들이 대거 참여하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를 적극 응원하는 마음으로 홍보대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와의 인연이 남다른 장다윤은 ‘조강지처 클럽, 수상한 삼형제’에 이어 지난 3월에 종영한 ‘폼나게 살거야’에 잇따라 출연한 장다윤은 부산 출신 탤런트다.
장다윤은 “고향에서 열리는 국제적인 영화제에 참여하게 되어 감회가 색다르다”면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홍보대사라는 중책을 맡아 더욱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또 “부산국제영화제와 더불어 부산국제단편영화제를 통해 부산이 세계영상산업의 중심에서 위상을 드높이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29회를 맞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오는 5월 10일부터 14일까지 영화의 전당과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몰 10층 문화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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