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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지역고용주체의 일자리창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4월19일 가평 클럽피쉬리조트에서 <2012년도 지역고용정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치단체 공무원, 지역맞춤형 사업 수행 담당자 150여 명이 참여했다.
총4개 권역에서 개최된 <2012년도 지역고용정책 아카데미>는 지난 4월5일 경상권(경주 블루원리조트)을 시작으로 4월9일 전라권(여수 디오션리조트), 4월12일 충청권(보령 비체팰리스), 4월19일 수도권(가평 클럽피쉬리조트)을 순회하며 진행됐다.
주요 일정은 ?지역고용정책 현황 및 과제 ?국가보조금 전자관리시스템 매뉴얼 교육(신한카드)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시행지침 ?우수사례 발표 및 사례 공유 ?지역 일자리공시제의 현황 및 과제에 대한 강연으로 구성됐다.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이란 지역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지자체가 비영리단체·비영리기관과 연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자발적으로 제안하고 수행하는 사업을 말한다.
2012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총 236개 지역맞춤형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이 선정됐다. 사업 종류별로는 연구사업 8개, 컨설팅사업 16개, 특화사업 184개, 패키지사업 13개, 포럼사업이 15개를 차지한다. 이중 신규사업은 45%, 계속사업이 55% 규모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91개, 부울경남이 35개, 대두경북이 35개, 대전출남이 31개, 광주전라가44개로 집계됐다.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지난 해에 처음 시행되어 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직접 공시하고 추진하며, 고용노동부가 자치단체의 일자리 대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현재까지 244개 자치단체 중 236개(97%)가 참여하고 있으며, 자치단체별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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