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노선을 분리하여 광안대교를 경유하는 노선 신설
부산시는 김해공항에서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를 가로질러 해운대 일원을 순환하는 공항리무진버스를 오는 20일부터 운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광안대교 경유노선은 차량대수 6대이며, 25분 간격으로 ‘김해공항~광안대교~벡스코~해운대신도시~장산역~해운대특급호텔~벡스코~광안대교~김해공항’ 을 1일 36회 운행한다.
또 새롭게 증차되는 4대는 쾌적한 교통 환경을 위하여 경유차량대신 신형CNG 차량을 투입하였으며, 기존 경유차량도 조속한 시일 내에 CNG차량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또한 운행차량에 카드단말기를 설치하여, 현금승차만 가능하던 부분을 교통카드와 후불카드 사용이 가능하도록 개선해 이용객의 서비스 향상에도 만전을 기하였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노선 조정으로 영상문화 및 전시컨벤션의 중심지인 해운대지역의 증가하는 이용수요에 부응과 광안대교 운행으로 부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펼쳐보이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광안대교 경유노선은 차량대수 6대이며, 25분 간격으로 ‘김해공항~광안대교~벡스코~해운대신도시~장산역~해운대특급호텔~벡스코~광안대교~김해공항’ 을 1일 36회 운행한다.
또 새롭게 증차되는 4대는 쾌적한 교통 환경을 위하여 경유차량대신 신형CNG 차량을 투입하였으며, 기존 경유차량도 조속한 시일 내에 CNG차량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또한 운행차량에 카드단말기를 설치하여, 현금승차만 가능하던 부분을 교통카드와 후불카드 사용이 가능하도록 개선해 이용객의 서비스 향상에도 만전을 기하였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노선 조정으로 영상문화 및 전시컨벤션의 중심지인 해운대지역의 증가하는 이용수요에 부응과 광안대교 운행으로 부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펼쳐보이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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