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산인적자원개발원에서 오는 27까지 접수
기술보증기금(KIbo)이 참여하는 ‘부산형 착한기업 육성 프로젝트’ 지원사업이 추진된다.이번 사업은 2012년 부산시와 고용노동부의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지역의 틈새기업 시장에서 창업형 교육훈련 및 컨설팅 지원과 50인 이하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에 대해 채용약정형 고급인력 양성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지속가능한 틈새 일자리창출을 위한 착한기업 10여개 육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지원하는 분야는 창업형 교육훈련 및 컨설팅 지원(기술창업 및 기능형 창업 등)과 채용약정형 고급인력 양성 지원 등 두 가지 분야이다.주요 지원 내용은 기술창업형인 경우 기술보증기금의 ‘기술창업 및 청년창업 특례보증’을 통한 보증지원과 10명 창업기준으로 법인설립 운영비 및 임대료를 최대 1,000만 원까지 운영비를 지원하고, 분야별 기초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한다.채용약정형인 경우에는 신규 인력고용 시 기술자격 등에 따라 1인당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씩 최고 3억 원 한도 내에서 보증지원하고, 1인당 최대 400만 원 상당의 교육훈련비 또는 훈련프로그램을 지원하며, 교육훈련생의 식대 및 교통비도 일부 지원한다. 또한 기술창업형과 채용약정형 모두 컨설팅 사업단을 통해 현장 밀착형 마케팅 및 컨설팅을 2012년 말까지 지원하며, 2차 ‘부산형 착한기업’ 공모는 6월말에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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