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노근 후보가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를 큰 표차이로 앞선 것으로 나타나 당선이 예상된다.
KBS가 6시부터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새누리당 이노근 후보가 민주통합 김용민 후보를 5,4% 앞섰다.
새누리당 이노근 후보는 50,2%로 나타났고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는 44,8%로 나타났으며 무소속의 우승배 후보는 3,3%로 나타났고 자유선진당의 김철수 후보는 1,7%로 각각 나타났다.
또 서울 노원 갑에 투표율은 58,5%로 알려졌다.
한편 노원선관위는 19시부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내 체육관에서 개표를 시작할 예정이며 당선 윤곽은 10시쯤이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KBS가 6시부터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새누리당 이노근 후보가 민주통합 김용민 후보를 5,4% 앞섰다.
새누리당 이노근 후보는 50,2%로 나타났고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는 44,8%로 나타났으며 무소속의 우승배 후보는 3,3%로 나타났고 자유선진당의 김철수 후보는 1,7%로 각각 나타났다.
또 서울 노원 갑에 투표율은 58,5%로 알려졌다.
한편 노원선관위는 19시부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내 체육관에서 개표를 시작할 예정이며 당선 윤곽은 10시쯤이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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