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 ‘서원주역사(가칭)’, 역사명칭 설문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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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서원주역사(가칭)’, 역사명칭 설문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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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주역사(가칭) 신설관련 역사명칭 의견조회

 

ⓒ 뉴스타운

한국철도공사에서는 ‘중앙선 덕소∼원주’ 복선전철화사업이 9월 말에 완공될 예정임에 따라 동 구간에 가칭 서원주역(건설역명)이 신설·운영될 예정으로 신설역명에 대한 원주시 의견을 4월 20일까지 통보해 달라고 요청  하였다.


이번에 의견을 조회하는 서원주역은 지정면 간현리에 위치한 역으로서,   중앙선뿐 아니라 시행중인 원주∼강릉선과 추진중인 여주∼원주선이 교차되는 중부내륙 최대의 환승역사로 건립되어 운영될 예정으로 사업이 완료되는 2017년 이후에 신설역사가 건립될 예정이다.


시민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철도역명 선정


원주시에서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최다응답 역명을 원주시 의견으로 선정하여 한국철도공사에 통보할 예정이다.


가칭 서원주역은 중앙선과 더불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원주∼강릉선 그리고 수도권 남부 횡단철도망인 여주∼원주 수도권  전철의 명실상부한 중부내륙 거점역사로써,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 성장의 도약 기반으로 작용할 신설역사 명칭 설문조사에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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