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물류혁신을 통해 극한적 수익성향상에 도전한다.
포스코는 2011년 물류혁신 개선과제를 통해 목표대비 300여억원이 초과된 1,700여억원의 물류비를 절감했으며 2012년에도 1,700억원의 도전적인 절감목표를 설정해 물류비 절감 목표 달성을 위해 물류혁신 개선과제를 패밀리사와 외주파트너사를 포함한 전원이 참여해 극한적 수익성 향상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포스코는 포스코패밀리 물류시너지 창출,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창의적/개방적 과제발굴을 물류혁신 추진전략으로 정하고 과제를 수행해 나가고 있다.
특히 포스코패밀리 물류 시너지 창출을 위해 포스코패밀리사 뿐만 아니라 파트너사도 함께 개선과제에 동참하고 있으며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물류부문 임원간 교류도 활성화 하고 있다.
이와 함께 포스코는 지난 2월 실시한 물류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물류 파트너사의 물류개선과제 발표대회 등 창의적 방법을 통해 지속적으로 과제를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포스코 관계자는 “국내외 경영환경이 더욱 도전적으로 변화함에 따라 물류혁신 개선과제가 포스코 패밀리 전체 수익성 향상의 견인차 역할을 해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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