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새마을부녀회(회장 김 명자)가 오는 20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출범한다.
노원구 새마을부녀회 김명자 회장은 10일 본지와의 유선 인터뷰를 통해 "는 20일 18시 30분 건영옵니백화점 6층 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기로 했다" 밝혔다.
김명자 회장은 그간 새로운 집행부가 선출되어 취임식을 가지려 했지만 4,11 총선을 앞두고 후보들에게 누를 끼치고 구설수에 오를것 같아 취임식을 미뤄왔었다면서 4,11 총선이 끝니고 편하게 취임식을 하기 위해 20일 취임식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전임 회장단이 그간 열심히 일궈놓은 사업들을 하나하나 정리하고 진행하겠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고 축복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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