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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찬(포항북구, 통합진보) 후보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유 후보는 포항 정도의 규모를 가진 도시에 국립대학이 없다는 사실을 이야기 하며 “국립대학과 의과대학을 유치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힘없는 야당 후보가 공약만 난발한다는 비판을 의식해 차마 공약으로 채택하지 못했다”고 강조했으며, 또한 이병석 후보의 영일만 르네상스 공약을 비판하며 “포항의 진정한 르네상스는 건설과 산업화에만 집중해서는 이룰 수 없고 오히려 인문학과 문화예술을 함께 발전시켜 나가야 균형 잡힌 도시 포항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유성찬 후보는 최근 이병석 후보가 참여연대가 발표한 ‘4.11 총선에서 절대 뽑으면 안 될 55인 명단에 포함된 사실과 종교인이 연루된 불법선거운동에 연루된 사실을 비판하고, “투표를 이틀 앞둔 시점에서 포항북구 유권자들이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데 충분한 판단기준이 되리라 믿는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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