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부인에게 일방 이혼소송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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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부인에게 일방 이혼소송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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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팬 여러분들께’ 공지. '대화통해 가정 지킬 것'

한류스타 류시원(39)씨의 결혼 파경 소식이 전해지자 국내는 물론 특히 일본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며 팬들에게 충격이 되고 있다.


소속사인 알스컴퍼니는 9일 ‘팬 여러분들께’라는 ‘공지’를 통해 “금일 보도로 팬 여러분들에게는 많은 걱정을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고 밝히고 “류시원은 아직 이혼에 관하여 부인과 합의를 한 바 없으며, 끝까지 부인과 대화를 통해 지키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소속사는 ‘쌍방 합의’가 아닌 일방적으로 류시원씨가 이혼 소송을 당한 것을 밝혀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소속사는 이어 “성숙한 대화를 통해 서로의 의견 차이를 좁힐 수 있다면 이혼이라는 결론에 도달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며 기대감을 보였다.


알스컴퍼니는 또 “평소 딸을 너무나 사랑하던 배우 류시원의 모습을 보건데, 조정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가정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예상해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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