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베이비 붐 세대의 은퇴시기와 맞물려 증가하고 있는 귀농·귀촌인 유치와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전담부서인 ‘귀농·귀촌 특별지원팀(T/F)’을 설치하고, 연간 500가구의 귀농인 유치를 목표로 4월 9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한 ‘귀농·귀촌 특별지원팀(T/F)’은 목표 달성시 특별승진, 포상 등 인사 우대 공모를 통해 선발된 김상태(행정6급) 팀장을 중심으로 3개반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농촌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기 위해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이 상주를 선택할 수 있도록 귀농정책수립, 귀농인 유치·홍보 및 성공적인 정착지원을 위한 전담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특히, 상주가 귀농도시로서 가지고 있는 장점인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 ‘교통의 중심지’ 등을 적극 홍보하여 귀농을 희망하는 많은 도시인들이 상주로 몰려들 수 있도록 귀농인 유치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농촌사회는 물론 지역경제가 조금씩 활력을 되찾고 지역인구 증가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귀농·귀촌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상주시가 전국에서 가장 귀농하기 좋은 지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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