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지키지 못할 헛공약을 남발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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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지키지 못할 헛공약을 남발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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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천형 공약을 주문

제19대 4,11 국회의원 선거가 종반으로 치닫고 있다.
ⓒ 뉴스타운

총선 출마 후보자간 치열한 공방전이 계속되고 있는 정국에 정작 주민들을 위한 공약에는 신경도 안쓰고 당리당략에만 열을 올리는 후보들 사이에 오직 주민들만을 생각하고 있는 후보가 있다.

군소정당의 후보로 나선 대구 북구을 선거구에 국민생각 기호6번 이찬진후보와 중남구 자유선진당 기호3번 조병기 후보가 바로 주목받고 있다. 이들 후보들은 지키지 못할 헛공약을 남발하지 말라 경고하고 촉구했다.

이찬진 후보와 조병기 후보는 국회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신념으로 선거에 뛰어든 후보로 1%의 천국과 99%의 파탄난 민생경제를 살리고자 지역주민이 원하는 공약을 내세워 지역주민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어가고 있다.

고여있는 물은 썩어 갈아야 되고, 썩은 나뭇가지는 잘라내어야 하듯이 19대 국회의원은 새로운 일꾼을 뽑아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이후보와 조 후보는 현 국회의원 수를 절반으로 확 줄여 줄어든 예산을 서민들을 위해 사용하고 유류가 최고 상한제를 실시하여 팍팍한 서민 경제를 살리는 경제활성화를 위한 공약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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