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푸르게, 내 마음도 푸르게 - ♪
한국법무보호 복지공단 경남지부 진주지소(지소장 김대기)는 5일 식목일을 맞이하여 생활관 식구들과 직원들이 함께 지소 부근 지역주민 화단 조성 작업을 함께 하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 모두 햇살 좋은 식목일 날 오랜만에 따뜻한 봄기운과 피톤치드의 기운을 흠뻑 받아 기분 전환도 하고 맑은 공기에 정신까지 맑아져서 다들 기분 좋게 작업 행하였다.
식목 행사에 함께한 최 모 씨는 여태껏 식목일을 잊고 살다가 오늘 직원들, 생활관 식구들과 함께 식목일날 나무심기를 하다 보니 내 자신 스스로가 작은 일이지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살아간다는 생각에 뿌듯한 마음이 들고 내가 심은 나무들이 자라서 나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이에게 맑은 공기를 선물 해 줄 거란 생각에 만족감으로 흐뭇한 마음이지 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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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 행사에 함께한 최 모 씨는 여태껏 식목일을 잊고 살다가 오늘 직원들, 생활관 식구들과 함께 식목일날 나무심기를 하다 보니 내 자신 스스로가 작은 일이지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살아간다는 생각에 뿌듯한 마음이 들고 내가 심은 나무들이 자라서 나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이에게 맑은 공기를 선물 해 줄 거란 생각에 만족감으로 흐뭇한 마음이지 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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