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준, 대구를 세계적 물산업 도시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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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대구를 세계적 물산업 도시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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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구 중·남구 무소속 국회의원 후보

ⓒ 뉴스타운
박영준(사진) 무소속 대구 중·남구 후보는 5일 ‘중·남구를 바꾸는 선택’ 박영준의 약속으로 대구를 세계적인 물 산업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발표했다.

박 후보는 “국무총리실 국무차장 재직 시설 2015 제7차 세계물포럼 대구 개최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언급한 후 “15년내 1조 달러에 이르는 세계 물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일환으로 오는 7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국비 1000억원을 확보해 국립 물과학 연구소 설립과 연구 및 산업의 효율적인 국제교류를 위한 전문 센터를 건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박 후보는 “물 산업이야말로 국가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밖에 없으며 대부분 선진국들이 이미 물 산업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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