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농번기 교통사고 예방 위한 표지판 설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상주시, 농번기 교통사고 예방 위한 표지판 설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을앞 서행 표지판 12개소, 안전모 170개 야광조끼 250벌 배부

ⓒ 뉴스타운
상주시는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6일까지 농촌지역 마을앞 도로의 과속차량으로 인한 농기계 및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마을앞 서행 표지판을 설치한다.

 

농번기가 시작되면서 농촌지역 고령자 및 부녀자의 이륜차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이륜차 교통사고 발생률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상주시는 교통사고 발생 위험지역 12개소에 서행 표지판을 설치하는 한편,  교통사고 발생의 대부분이 안전모 미착용 등으로 더 큰 인명사고가 발생되는 추세에 따라 저소득 고령자중 이륜차 이용자에 대하여는 안전모 170개 및 야광조끼 250벌을 구입 배부하였다.

 

김동영 교통에너지과장은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안전을 위하여 시내 전지역의 교통시설물을 수시 점검·정비하는 등 교통안전에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