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을 맞아 상주시보건소(소장 유지상)에서는 4월 5일 북천고수부지 야외음악당에서 가족사랑 건강걷기동호회 개강식을 개최한다.
걷기는 남녀노소 누구나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실천할 수 있는 운동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자율실천이 가능하고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운동이다.
상주시보건소는 읍면동지역의 걷기실천희망 지역주민 584명을 대상으로 20개팀(동지역2개, 읍면지역18개)을 구성하여 4월부터 9월까지 매월 4~5회(매주 목요일 7시)에 건강체조와 걷기실천을 하게 되며, 읍면지역의 18개 동호회에 대하여는 4월초부터 순회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보건소 최명자과장은 “걷기운동은 걷기동호회원 뿐만 아니라 걷기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므로 매주 목요일 저녁은 가족, 이웃과 함께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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