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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혁당 전국당원대회에 참석하신 당원과 내외귀빈들 모습특별히 장애우 두분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 ||
개혁당 전국전당대회 스케치
개미들의 유쾌한 정치반란은 멈추지 않았다.2월14일 16시부터 서울 안국동 소재 한국일보사 12층 대강당에서 시작된 개혁국민정당 전국당원대회는 한마디로 성황이었다.
지난 11월 개혁국민정당 전 집행부와 당직자들이 탈당하고 열린우리당으로 입당을 한 상태에서 지난 몇 달간 개혁당을 살려야 한다는 개혁당 지킴이들에 의해 어렵게 성사된 전국당원대회는 규모는 타정당의 전국당원대회에 비해 보잘 것 없었지만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로 탄생된 부패청산, 참여 민주주의, 상향식 공천, 인터넷 정당을 기조로 하는 ‘개혁당을 살려야 한다.“는 열기만큼은 어느 정당 못지않게 뜨거웠다.
기실 이번 전당대회의 준비를 위해 생활정치인이 대부분이고 유급당직자 한분 없는 열악한 상황에서 새벽 5시에 당사 문을 열고 준비해온 몇몇 분의 봉사와 희생으로 치루어낸 값진 행사였다.
전당대회를 축하하기 위한 사민당과 녹색당의 축하화환 속에 유별나게 눈에 띄는 화환이 하나 있었다. 바로 열린우리당의 정동영 의장이 보낸 화환으로 열린우리당은 개혁당 지킴이들의 입장에서 볼 때 결코 유쾌한 정당은 아니다. 바로 전 집행부인 김원웅 ,유시민 국회의원이 개혁당을 탈당하여 입당한 정당으로 아직까지도 남은 개혁당의 재산과 당인 등을 돌려주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성북 을 지구당당원 아이디 메버릭의 사회로 시작한 오프닝행사에는 민중노래패 박성환의 열창과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아래 이루어졌다.
이어서 선거관리 세칙에 의한 ‘선거권자 성원 210명의 진성당원 중 125명의 참석으로 성원이 되었음’을 선포하고 국민의례에 이어 경주지구당 창원대학교 학생당원인 임종금 당원의 경과보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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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평 변호사의 축사 장면신평 변호사는 전 개혁당 경주지구당 당원이었다.^^^ | ||
전 경주지구당 당원인 신평 변호사의 "오늘이 개혁당이 새롭게 태어나는 Turnning Point 인만큼 개혁당 출범당시 가졌던 꿈과 희망을 다시 대새겨 제3의 정치세력이 되겠다는 역사적 소명을 가져야 한다,"는 축사와 박인환 변호사의 "개혁의 요체는 정치개혁으로 정치를 빙자하여 먹고사는 정치인들이 많이 있는바 부패한 정치인을 몰아내는데 앞장 서는 개혁당이 되고 개미들이 유쾌하게 사는 정치를 해야 하며 시작은 희생과 봉사가 중요하다“는 축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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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건 상정을 처리하는 곽일훈 대표권한대행^^^ | ||
다음으로 전성안 선거관리위원장의 사회로 제2기 전국 집행위원 선출에 들어가 후보자들의 간단한 인사와 함께 당원투표가 진행되어 총 7명의 후보 중 기호 2번 곽일훈, 기호3번 김곤, 기호4번 조수형, 기호 5번 송재신, 기호 6번 김미희 후보를 전국 집행위원으로 총투표자수 120명 유효투표수343표로 선출하였고 선출된 5명의 집행위원들의 호선에 의해 1위 득표자인 곽일훈 집행위원을 대표집행위원으로 선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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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를 하면서 인터뷰를 하는 곽일훈 개혁당 대표식사 도중에 인터뷰를 하여 많은 인터뷰를 못하고 나중에 당이 정상화되면 정식 인터뷰를 하기로 약속하였다.^^^ | ||
곽일훈 개혁당 대표에게 듣는다.
전국정당원대회가 끝나고 13충 송현크럽에 마련된 만찬장에서 기자는 곽일훈 대표집행위원과 간단한 인터뷰를 하였다.
-대표집행위원으로 당선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대행'자를 땐 정식 대표가 되셨는데 향후 어떤 일부터 시작하실건지요?
"우선은 당의 체계를 정비하고 관망당원들을 설득하여 진성당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번 총선에 총유권자의 2%이상 지지 확보와 국회의석확보에 매진하겠습니다."."
-총유권자의 2%이상 지지 확보와 국회의석확보가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금번 총선은 1인2표제로 실시하기 때문에 기존 정당이 개혁적이지 못하다는 점에 역점을 두어 차별성만 확보한다면 지역구는 확실히 몰라도 비례대표로 국회진출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차별성이라면 무엇을 말하는지요?
"명망가가 아닌 봉사활동을 많이 하신 분을 모시어 공천한다거나, 타 정당이 못하는 비례대표 직을 병역의무처럼 정치의무로 간주하여 1년의 임기제로 한다든지, 지역 국회의원을 연임하지 못하도록 하는 등 타당이 못하는 것을 당원들의 합의하에 시행하는 것입니다."
-우선은 당을 알리는 일이 관건이 아닐까요?
"위와 같은 다른 정당과는 다른 차별성을 부각시켜 인터넷 논객들에게 널리 알려 도와달라고 청하겠으며, 400억원을 희사하여 병원건립하신 분을 찾아 개혁당의 국회의원이 되어 달라고 권유하는 일 등을 추진하여 당의 차별성을 널리 알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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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화화환 중 눈에 띤 열린우리당 정동영의장의 축하화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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