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식 의원, 매일신문 기사 관련 해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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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식 의원, 매일신문 기사 관련 해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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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남구 무소속 배영식 국회의원 보도자료.

ⓒ 뉴스타운
배영식 국회의원은 대구 중남구 무소속 후보 단일화 후 지난 3월 30일자 지역유력 신문 매일신문 ‘무소속 단일화에서 패한 배영식은 싫다던 새누리 왜 달려갔나’의 제하의 기사와 관련, 다음과 같은 해명 성명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배영식 의원의 성명서 전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후보 단일화 후 박영준 후보가 전일 밤(29일) 늦게 본인의 선거캠프에 찾아와 후보단일화에 대해 인사차 방문을 했고, 이에 본인도 당일 밤늦게 답방을 했으며,

2. 당시 본인이 30일 오후 새누리당 김희국 후보 사무실에 찾아간 것은 이러한 맥락의 답방차원에 불과한 것임.

3. 이에 앞서 김 후보는 본인의 선거캠프에 1차례정도 예방을 했고,

4. 이같이 관례적 답방수준의 김 후보를 찾아간 것을 두고 ‘마치 정치적 의도가 깔린 것’ 마냥 추측 보도한 것이었으며,

5. 특히 익명을 들어 “선거 이후에 대한 이야기”를 했을 것이라는 묘한 뉘앙스의 기사내용도 전혀 근거가 없음.

6. 따라서 이날 답방은 예비후보과정 및 공천에서 생길 수 있는 오해를 털고 가자는 단순, 간단한 의례적 대화에 불과했던 것으로,

7. 이에 추측된 일부 기사내용은 오해를 초래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재확인해 드리며 억측이나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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