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가정의 달 5월!! 인제군은 축제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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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가정의 달 5월!! 인제군은 축제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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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축제(5.25.~ 28.), 진동계곡 산나물축제(5.19.~20.) 국제평화?생명축제(5.19~5.21.) 서화DMZ 평화생명문화제(5.19.~20.)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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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축제(5.25.~ 28.), 진동계곡 산나물축제(5.19.~20.) 국제평화?생명축제(5.19~5.21.) 서화DMZ 평화생명문화제(5.19.~20.)

 

인제군에서는 가정의 달 5월에 펼쳐질 축제준비에 한창이다. 지난 2월 빙어축제, 3월 고로쇠축제를 이어받아 5월엔 3개의 축제가 열린다.


먼저 산나물특구 인제의 이름에 걸 맞는 “제7회 진동계곡 산나물축제”가 5월 19부터 2일간 진동리 녹색체험학교 일원에서 개최된다.


산나물축제에서는 곰배령 일대에서 직접 채취한 자연산 청정산나물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특히, 인제 5대명품 중의 하나인 곰취의 산뜻하고 신선한 본연의 맛을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이와 함께 산나물 채취산행, 산나물 먹거리 체험, 함지박 산채비빔밥 체험 등 풍성한 산나물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이어서 접경지역 6개시군(인제,춘천,화천,양구,고성,철원)이 함께 펼치는 국제 평화?생명축제의 한 부분인 “평화·생명문화제”가 5월 20일부터 2일간 한국DMZ평화생명동산 및 서화면 일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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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평화?생명 캠프, 사생대회, 생태문화체험, 평화예술제, 평화마라톤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


마지막으로 용대리 설원위에 피어오르는 명작 “황태”를 테마로 펼쳐지는 “제13회 용대리 황태축제”가 5월 25일부터 4일간 용대삼거리에서 개최돼 관광객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황태축제는 전년도부터 5월 가정의 달에 펼쳐져 황태요리경연대회 및 황태할복, 황태쌓기, 황태걸기체험 등 황태를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로 가족단위 관광객들로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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