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낡고 오래된 마을회관을 주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시설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을회관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민선 5기 친서민 정책의 일환인 리모델링 사업은 건축 20년 전후의 마을회관 24동을 대상으로 6억9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붕 덧씌우기, 벽면 단열시공, 창문 및 싱크대 교체, 재래식화장실 개선 등을 중점적으로 2013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건물의 단열을 위해 벽면에 스티로폼과 석고보드를 전면 시공하고 창문은 단열이 잘되는 2중 창문으로 교체하며, 재래식 화장실을 양변기로 교체하고 샤워시설을 갖추는 등 에너지 절감과 함께 편의시설에도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마을회관 리모델링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29일 화서면사무소에서 해당지역 주민대표, 새마을지도자, 공무원 등 30명과 함께 시공방법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우수 리모델링 현장을 견학하는 등 앞서가는 새마을사업으로 완벽한 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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