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안전관리자문단 민간전문가로 구성 본격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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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안전관리자문단 민간전문가로 구성 본격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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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시장 성백영)에서는 4월 2일 남성청사 소회의실에서 민간전문가 16명으로 구성된『상주시안전관리자문단』에 대하여 위촉장을 수여하고, 각종 안전관리에 관한 자문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관리자문단은 임기 2년으로 건축, 토목, 전기, 가스, 기계, 소방 등의 관련분야 전문가로서 앞으로 상주시 안전관리계획수립, 분야별 안전관리대책, 건축물, 교량 안전점검 등 시에서 필요한 사항을 자문하며 점검 등을 실시하게 된다.

 

시는 지속적으로 정기적인 회의개최, 각종 시설물에 대한 사전점검 확행 등을 통한 안전관리자문단 운영의 내실화를 기하여 안전한 상주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성백영 시장은 “앞으로 상주시안전관리자문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주문하면서 각종 행사나 건물, 교량 등에 대하여 꼼꼼한 검토와 철저한 점검”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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