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산 충혼탑 참배, 동해시장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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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누리당 김형태 후보,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 ⓒ 뉴스타운 | ||
19대 총선 공식선거운동 첫날, 김형태(58) 새누리당 포항 남·울릉 후보는 29일오후 4시 지역경제의 지표가 되는 전통시장을 살릴 수 있는 의지를 보이기 위해 동해시장에서 출정식을 개최하고 오후 장보러 나온 유권자들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시민, 지지자, 선거대책위원회 임원, 시도의원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유세 첫날 출정식에서“서민경제의 지표가 되는 전통시장 경제를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자신의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번 총선은 포항의 백년대계를 열 인물을 뽑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이상득의원이 시작해 놓은 12조원에 달하는 각종 국책사업을 중단 없이 추진할 수 있는 후보는 새누리 당 김형태뿐”이라고 역설했다.
김 후보는 29일 공식 선거 첫날 새벽 5시 환경미화원을 만나는 것으로 선거운동에 돌입, 오전 7시부터 해도동 형산로타리에서 시도의윈. 선대위원들과 함께 차량 출근 유권자들을 향해 인사로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9시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모셔놓은 수도산 충혼탑 참배를 통해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숨지신 분들의 숭고한 얼을 기리고 포항·울릉 발전과 애국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깨끗한 선거를 치루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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