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유세전 여당 강세…‘야풍’ 확산 여부 관심
4·11 총선을 13일 남겨놓고 여야 정치권이 29일 일제히 총성을 울렸다. 총선 후보들은 이날 0시부터 다음 달 10일 자정까지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총선 후보들은 이날부터 투표일 하루 전인 4월 10일 밤 12시까지 13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 중 미성년자와 선거권이 없는 자, 공무원 등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를 제외하고는 누구든지 자유롭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울산지역 6개 선거구에 출마한 21명의 후보들은 이날 오전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으며 오후에는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들어갔다. 특히 이번 총선 민심이 8개월 후의 12월 대선까지 그대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 대선의 전초전 성격을 띠고 있어 역대 여느 총선보다 열기가 뜨거울 전망이다.
새누리당은 지역 비전 공략을 발표하며 지역 보수층 표심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이날 오전 남구 태화로터리에서에서 합동 출정식을 갖고 표심잡기 행보를 본격화 했다.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도 이날 오전 11시 남구 롯데마트 달동점 앞에서 합동출정식을 갖고 20년 독점정치 종식을 통한 지역 경제 발전을 내걸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진보신당 이향희 중구 후보와 권진회 남구 후보는 별도의 출정식 없이 선거운동 개시와 동시에 바닥 표심 잡기에 돌입했다. 무소속 중구 유태일·변영태, 남갑 김헌득, 남을 허원현, 동구 김덕웅·박정주 후보 등은 후보별로 선거운동 발대식에 이어 출근길 인사와 식당가를 찾았다.
울산지역에선 각종 여론조사결과 6개 선거구 모두 새누리당이 우세하지만 선거전이 본격화 되면서 야당단일후보가 노동자들의 표심을 얼마나 공약할지 관심 포인터다.
18대 총선과 달리 이번 총선에선 무소속 후보들의 영향력이 떨어져 여당-야당단일-무소속의 3자 구도가 큰 변수로 작용할지 지켜보아야 할 대목이다.
한편 이번 선거의 부재자투표는 다음 달 5~6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된다. 부재자투표 신고인명부는 28일 확정됐다. 부재자투표용지 발송은 다음 달 2일까지 완료된다. 이번 선거부터 전면적으로 실시되는 재외국민 투표는 28일 시작돼 4월 2일까지 진행된다.
총선 후보들은 이날부터 투표일 하루 전인 4월 10일 밤 12시까지 13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 중 미성년자와 선거권이 없는 자, 공무원 등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를 제외하고는 누구든지 자유롭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울산지역 6개 선거구에 출마한 21명의 후보들은 이날 오전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으며 오후에는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들어갔다. 특히 이번 총선 민심이 8개월 후의 12월 대선까지 그대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 대선의 전초전 성격을 띠고 있어 역대 여느 총선보다 열기가 뜨거울 전망이다.
새누리당은 지역 비전 공략을 발표하며 지역 보수층 표심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이날 오전 남구 태화로터리에서에서 합동 출정식을 갖고 표심잡기 행보를 본격화 했다.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도 이날 오전 11시 남구 롯데마트 달동점 앞에서 합동출정식을 갖고 20년 독점정치 종식을 통한 지역 경제 발전을 내걸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진보신당 이향희 중구 후보와 권진회 남구 후보는 별도의 출정식 없이 선거운동 개시와 동시에 바닥 표심 잡기에 돌입했다. 무소속 중구 유태일·변영태, 남갑 김헌득, 남을 허원현, 동구 김덕웅·박정주 후보 등은 후보별로 선거운동 발대식에 이어 출근길 인사와 식당가를 찾았다.
울산지역에선 각종 여론조사결과 6개 선거구 모두 새누리당이 우세하지만 선거전이 본격화 되면서 야당단일후보가 노동자들의 표심을 얼마나 공약할지 관심 포인터다.
18대 총선과 달리 이번 총선에선 무소속 후보들의 영향력이 떨어져 여당-야당단일-무소속의 3자 구도가 큰 변수로 작용할지 지켜보아야 할 대목이다.
한편 이번 선거의 부재자투표는 다음 달 5~6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된다. 부재자투표 신고인명부는 28일 확정됐다. 부재자투표용지 발송은 다음 달 2일까지 완료된다. 이번 선거부터 전면적으로 실시되는 재외국민 투표는 28일 시작돼 4월 2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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