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교 특수학교 학생 700여명 참가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임혜경)은 30일 오전 10시부터 부산강서실내체육관에서 ‘제3회 부산광역시교육감기 장애학생육상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한 장애학생의 신체 기능 회복과 장애 극복 의지 함양 및 장애인에 대한 시민의 이해 증진으로 더불어 사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준비됐다.
또 오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일원(고양시외 5개소)에서 열리는 ‘제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를 대비해 마련됐다.
대회엔 부산지역 내 초·중·고교 특수학교(급) 학생 700여명이 참가하며, 지도교사·운영요원·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해 행사 진행을 담당한다.
올해 대회는 초·중·고교 특수학교(급) 및 장애영역(시각장애·청각장애·지체장애·정신지체)이 구분돼 이뤄지며, 3개 경기종목과 9개 세부종목으로 나눠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운영 규정에 따라 경기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한 장애학생의 신체 기능 회복과 장애 극복 의지 함양 및 장애인에 대한 시민의 이해 증진으로 더불어 사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준비됐다.
또 오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일원(고양시외 5개소)에서 열리는 ‘제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를 대비해 마련됐다.
대회엔 부산지역 내 초·중·고교 특수학교(급) 학생 700여명이 참가하며, 지도교사·운영요원·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해 행사 진행을 담당한다.
올해 대회는 초·중·고교 특수학교(급) 및 장애영역(시각장애·청각장애·지체장애·정신지체)이 구분돼 이뤄지며, 3개 경기종목과 9개 세부종목으로 나눠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운영 규정에 따라 경기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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