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청소년지원센터, 찾아가는 학교지원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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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소년지원센터, 찾아가는 학교지원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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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소년지원센터(소장 김웅진)는 지난 3월 27일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초·중·고등학교 15개교 1,4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57개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지도강사를 파견해서 교육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 방식으로서, 집단상담 연계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자기이해증진 및 인성교육의 강화와 행복한 학교생활 등을 목표로 두고 있다.

 

개설강좌에는 학교폭력예방, 성교육, 자기주도학습, 진로탐색, MBTI성장, 인터넷사용조절훈련, 품성계발, 찾아가는 개인상담, 집단심리검사, 이동심리검사 등이 있다.

 

김웅진 소장은 방학중에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2학기에 새롭게 운영될 프로그램의 내용을 더욱 보강하여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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