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출정식, ‘일당 독주 대구 미래를 맡길 수 없다’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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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출정식, ‘일당 독주 대구 미래를 맡길 수 없다’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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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구중남구 국회의원 무소속 기호 6번 이재용 후보

ⓒ 뉴스타운
3. 29일 10시 반월당 네거리에서 지지자 등 300명과 함께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중남구 국회의원 기호 6번 이재용후보가 본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3월 29일, 반월당 네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대구 중남구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한다. 

지난 3월 24일 선거사무실 개소식과 더불어 선거를 위한 ‘이재용호’의 출항을 알린 이후보는 오전 10시, 중구 선거사무소 앞 반월당 네거리에서 지지자 및 선거운동원,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과 함께 출정식을 갖는다. ‘일당 독주에 더 이상 대구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는 각오를 다지며 이번 선거에 임하고 있는 이후보는 ‘대구의 중심, 중남구민이 대구의 자존심을 지키고 변화를 이끌어가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이제는 이재용’을 외치며 표심을 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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